[특징주] HLB, '리보세라닙' 中에서 난소암치료제 추가 허가...장 초반 6%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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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HLB, '리보세라닙' 中에서 난소암치료제 추가 허가...장 초반 6%대 강세
  • 이예한 기자
  • 승인 2024.04.2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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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뉴스=이예한 기자] HLB가 특허 및 개발권을 보유한 항암신약 '리보세라닙'이 중국에서 난소암 치료제로 추가 허가받았다는 소식에 장 초반 8%대의 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HLB는 오전 9시 4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6.40%(6400원) 오른 10만 6400원에 거래 중이다. HLB는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 2위의 자리로 껑충 뛰어올랐다.

HLB의 '리보세라닙'은 현재까지 중국에서 위암 3차 치료제, 간암 2차 치료제, 간암 1차 치료제로 승인된 후 누적 매출 2조 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허가는 리보세라닙과 중국 파트너사인 항서제약의 PARP억제제 '플루조파립'을 함께 활용해 승인됐다.

HLB 관계자는 "리보세라닙이 위암, 간암에 이어 난소암까지 적응증이 확대됨으로써 다음 달 글로벌 간암 신약 허가를 받게 되면 빅파마로부터 병용요법 러브콜을 받을 가능성이 커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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