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빙그레, 성수기 빙과 판매 실적 개선 전망에 3%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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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빙그레, 성수기 빙과 판매 실적 개선 전망에 3%대 강세
  • 이예한 기자
  • 승인 2024.04.1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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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아이스크림 투게더. 사진제공=빙그레

[오피니언뉴스=이예한 기자] 올해 이른 더위를 맞아 빙그레가 성수기 빙과 판매 등으로 실적 개선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에 장 초반 빙그레가 3%대의 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빙그레는 오전 10시 6분 기준 3.53%(2300원) 오른 6만 74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최고 6만 8100원을 터치하면서 52주 신고가도 경신했다.

IBK투자증권은 빙그레에 대해 올해 성수기 빙과 판매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이익성장을 전망하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 3000원을 유지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빙그레의 지난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3% 성장한 3119억원, 2.8% 성장한 131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한다고 봤다. 이어 "올해도 20% 수준의 수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자회사 해태 아이스크림의 수익성 개선 기조도 유지될 전망"이라며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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