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글로벌마켓] 뉴욕증시, 준틴스데이로 휴장...유럽증시는 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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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글로벌마켓] 뉴욕증시, 준틴스데이로 휴장...유럽증시는 혼조
  • 김지은 기자
  • 승인 2024.06.20 06: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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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준틴스데이 맞이해 휴장
유럽증시, 혼조 장세로 거래마쳐
국제유가, 소폭 하락세 기록 
19일(혀니시간) 유럽증시는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사진=연합뉴스
19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사진=연합뉴스

[오피니언뉴스=김지은 기자] 19일(이하 미 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노예 해방 기념일인 준틴스데이를 맞이해 휴장했다. 

준틴스데이는 6월(June)과 19일(Nineteenth)의 합성어다. 

지난 2021년 6월17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준틴스데이를 연방 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에 서명하면서 국가 공휴일로 지정됐다. 

유럽 증시는 혼조 양상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범유럽 지수인 유로 Stoxx 50 지수는 전일대비 0.61% 내린 4885.45로 거래를 마쳤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전일대비 0.35% 내린 1만8067.91로 거래를 마감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전일대비 0.77% 내린 7570.20으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대비 0.17% 오른 8205.11로 거래를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일대비 0.10% 내린 배럴당 80.63달러를 기록했다. 

국제 금값은 소폭 하락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분 금 선물 가격은 전일대비 0.18% 내린 온스당 2342.70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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