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효성티앤에스·LG CNS와 업무협약...미래 AI 뱅킹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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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효성티앤에스·LG CNS와 업무협약...미래 AI 뱅킹 구현
  • 박준호 기자
  • 승인 2024.06.1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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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디지로그에 3사 공동 TFT 운영
AI 모델 공동개발·신기술 테스트 등
지난 10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가운데), 효성티엔에스 이상운 대표이사 부회장(왼쪽에서 첫번째), LG CNS 현신균 대표이사가 협약식 이후 기념촬영하는 모습
정상혁 신한은행장(가운데)과 이상운 효성티엔에스 대표이사 부회장(왼쪽 첫 번째), 현신균 LG CNS 대표이사가 지난 10일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신한은행

[오피니언뉴스=박준호 기자] 신한은행은 지난 10일 효성티엔에스, LG CNS와 ‘AI(인공지능) 브랜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3사는 ▲생성형 AI 모델 공동개발 ▲AI & 디지털 기기 연계 Unmanned Banking(무인뱅킹) 고도화 ▲AI 신기술 테스트, 상시 협업 플랫폼 운영 등 사업과제들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AI와 사람의 공존’을 컨셉으로 새로운 영업점 환경을 구축하고 시간·공간의 제약이 없는 금융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영업 현장 여러 분야에서 AI 기술이 활용 되는 점도 고려해 3사 공동 태스크포스팀(TFT)을 신한은행 디지로그에서 운영한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AI 기술이 적용된 디지털 기기로 고객경험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3사가 협력해 미래형 금융공간이 성공적으로 도입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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