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합성신약부문장 겸 중앙연구소 부소장으로 최영기 전무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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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합성신약부문장 겸 중앙연구소 부소장으로 최영기 전무 영입
  • 양현우 기자
  • 승인 2024.06.0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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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기 유한양행 전무 사진. 사진=유한양행

[오피니언뉴스=양현우 기자] 유한양행이 지난 1일부로 최영기 유한양행 전무를 중앙연구소 부소장 겸 합성신약부문장으로 영입했다. 

최영기 전무는 서울대 제약학 석사를 수료하고 오리건 주립대에서 화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지난 2005년 베링거인겔하임에서 저분자 약물 발견업무의 수석을 담당한 뒤 포마테라퓨틱스에서 화학 기술 활성화 업무의 수석을 담당했다. 또한 아일랜드 소재 바이오제약사 알케미스에서 발견 연구 디렉터 업무의 임원으로 역임했다. 

최 전무는 다국적 제약회사에서 20년에 가까운 경력을 지냈다. 유한양행은 최영기 전무의 합류로 R&D연구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유한양행은 국내 31호 신약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 개발과 면역항암제를 비롯한 30여 개 신약 파이프라인을 가동하며 글로벌 신약개발 중심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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