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예비 작가 등단 돕는다...’동서문학상 멘토링 클래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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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예비 작가 등단 돕는다...’동서문학상 멘토링 클래스’ 진행
  • 양현우 기자
  • 승인 2024.06.0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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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 클래스’ 홍보 포스터 사진. 사진=동서식품

[오피니언뉴스=양현우 기자] 동서식품이 예비 작가를 위해 ‘제17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첫 번째 부대행사 ‘멘토링 클래스’를 진행한다.

동서식품은 예비 작가들의 작가 등단을 돕고자 국내 유명 작가들이 진행하는 온라인 강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3일 밝혔다.

멘토링 클래스 3일부터 4주 동안 진행한다. 국내 유명 작가들이 문학상의 4개 응모 분야별(시·소설·수필·아동문학)로 글쓰기의 기초부터 실전까지 창작 노하우를 전달한다. 월요일은 시 부문의 천수호 시인, 화요일은 소설 부문의 정용준 작가, 수요일은 수필 부문의 전석순 작가, 목요일은 아동문학 부문의 정란희 작가의 강의 영상이 매일 1편씩 동서문학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또한 오는 28일에 온·오프라인 생방송으로 ‘멘토링 토크쇼’를 서울 한남동 맥심플랜트에서 진행한다. 멘토링 토크쇼는 동서문학상 운영위원장인 김홍신 작가와 제11회 동서문학상 은상 수상자인 윤정은 작가가 자신만의 창작 노하우와 문학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동서식품은 “이번 멘토링 클래스 강의들이 등단을 꿈꾸는 예비 작가들에게 등단의 꿈에 발돋움 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동서문학상 응모 기간 동안 참가자들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영감을 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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