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실시간 임시운전자 특약'...납입 즉시 타인 운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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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실시간 임시운전자 특약'...납입 즉시 타인 운전 가능
  • 박준호 기자
  • 승인 2024.05.2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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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웹에서 사진 제출만으로 가입 가능
서울 서초구의 삼성화재 본사 전경. 사진 제공=삼성화재
서울 서초구의 삼성화재 본사 . 사진 제공=삼성화재

[오피니언뉴스=박준호 기자] 삼성화재가 업계 최초로 특약 보험료 납입 즉시 운전자 범위가 확대되는 '실시간 임시운전자 특약'을 신설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임시운전자 특약은 가입 당일 자정부터 효력이 발생해 당장 긴급하게 다른 사람이 내 자동차를 운전할 때는 이용할 수 없었다.

삼성화재는 차량 사진 제출 방식의 '실시간 임시운전자 특약'을 신설해 보험료 납입 즉시 운전자 범위를 확대, 운전면허를 소지한 누구나 해당 자동차를 운전할 수 있게 했다. 해당 특약은 삼성금융네트웍스 통합 앱인 모니모, 삼성화재 모바일 웹,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앱에서 고객이 직접 현재 차량 사진을 등록해 가입할 수 있다.

삼성화재 자동차보험상품파트 관계자는 "평소에 내 자동차를 운전하지 않는 타인이 갑작스럽게 운전할 필요가 있을 때, 실시간 임시운전자 특약을 활용할 것을 추천한다"며 "고객의 편의성을 고려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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