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고메 소바바치킨 양념’ 두 달 만 매출 3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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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고메 소바바치킨 양념’ 두 달 만 매출 30억원
  • 양현우 기자
  • 승인 2024.05.2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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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메 소바바치킨 양념’ 제품 사진. 사진=CJ제일제당

[오피니언뉴스=양현우 기자] CJ제일제당이 지난 3월 출시한 ‘고메 소바바치킨 양념’ 매출이 30억 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고메 소바바치킨 양념’은 CJ제일제당이 지난해 선보인 ‘고메 소바바치킨 소이허니’ 후속 제품이다. 양념 제품 출시 후 두 달간 소바바치킨 전체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88% 증가했고, 소이허니 맛 매출도 44% 늘었다.

‘고메 소바바치킨 양념’은 닭고기를 두 번 튀겨 식감을 살리고, CJ제일제당의 독자 개발 기술인 ‘소스코팅 공법’을 적용해 매콤달콤한 양념치킨 맛 소스를 얇고 균일하게 입혔다. 별도의 작업 없이 에어프라이어에 약 10분만 조리하면 먹을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4월 ‘고메 소바바치킨 소이허니’ 3종(순살·윙·봉)을 처음 선보였고, 올해 1월 누계 매출 540억 원을 기록했다.

이희연 CJ제일제당 고메 브랜드 마케터는 “CJ제일제당의 기술력으로 구현한 차별화 맛 품질 덕분에 ‘고메 소바바치킨 양념’도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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