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분기 글로벌 TV 점유율 29.3%...1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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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분기 글로벌 TV 점유율 29.3%...1위 유지
  • 양현우 기자
  • 승인 2024.05.2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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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모델이 '3세대 AI 8K 프로세서'를 탑재한 2024년형 Neo QLED 8K TV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오피니언뉴스=양현우 기자]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글로벌 TV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했다.

21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글로벌 TV 시장에서 매출 기준 29.3%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수량 기준으로는 18.7%의 점유율을 달성하며 전 분기 대비 1.0% 포인트 성장했다.

1·4분기 삼성전자 네오 퀀텀닷발광다이오드(QLED) 등 초대형·프리미엄 제품 및 QLED,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의 판매 호조 영향으로 분석된다.

삼성전자는 2500달러 이상 프리미엄 TV 시장(53.2%)과 1500달러 이상 범용 TV 시장(55.2%)에서 모두 매출 기준 1위를 석권했다.

또 75형 이상 초대형 시장에서도 29.6% 점유율을 달성하며 1위를 달성했고, 98형 제품 등 판매 호조로 인해 80형 이상에서도 34.4%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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