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마, 1분기 영업이익 16.8억...전년比 3.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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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마, 1분기 영업이익 16.8억...전년比 3.9% 증가
  • 양현우 기자
  • 승인 2024.05.1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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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마 CI. 사진제공=한국파마

[오피니언뉴스=양현우 기자] 전문의약품 제조 기업 한국파마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6억8200만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대비 3.9% 증가했다.

한국파마는 14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0.5% 감소한 202억80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13억16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699% 급증한 수치다.  

회사 측은 박은희 대표이사가 수익성 중심 경영 전환 이후 지속해서 추진한 비용 절감과 업무 효율화 노력이 결실을 맺어 당기순이익이 크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 재무 건전성을 대폭 개선하고,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데 성공해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한국파마 관계자는 “올해 연구개발에 투자해 신제품 개발과 사업 모델 혁신을 이뤄 시장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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