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비상장주식 시세조회 서비스 출시 ... '은행권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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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비상장주식 시세조회 서비스 출시 ... '은행권 최초'
  • 이이나 기자
  • 승인 2024.04.2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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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케이뱅크
사진 제공=케이뱅크

[오피니언뉴스=이이나 기자] 케이뱅크는 두나무 ‘증권플러스 비상장’과 제휴해 ‘비상장주식 시세조회’ 서비스를 은행권 최초로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비상장주식 시세조회에서는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거래되는 케이뱅크 등 6900여개 비상장주식의 시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비상장주식 시세조회는 ‘관심종목’과 ‘종목차트’ 두 개 화면으로 구성됐다. 

관심종목을 등록하면 해당 종목의 1~3개월간 거래 시세와 전일 최고가·최저가, 직전 1년간 최고가·최저가, 예상 시가총액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종목차트에서는 주요 비상장주식을 조회수, 기준가, 예상 시가총액 등을 기준으로 최대 100까지 정렬되어 있어 한 눈에 확인이 가능하다. 

공모주 메이트는 청약 일정과 청약 정보를 알려주는 서비스다. 캘린더 형태로 청약 일정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수요경쟁률·공모가·청약 가능 증권사 등 청약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도 안내한다. 

케이뱅크는 이번 비상장주식 시세조회 서비스 출시로 주식계좌 개설, 앱 내 주식 투자, 공모주 청약 정보 안내, 비상장주식 시세조회까지 주식 투자 관련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최근 투자자의 관심이 큰 비상장주식의 시세를 케이뱅크에서 편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케이뱅크는 앞으로도 투자 관련 서비스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해 혁신투자 허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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