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아이유 모델계약 연장..."브랜드 이미지와 시너지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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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아이유 모델계약 연장..."브랜드 이미지와 시너지 발휘"
  • 박준호 기자
  • 승인 2024.04.2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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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OU=우리' 컨셉으로 브랜드와 연결성 확보
2022년 이후 4년 계약...우리금융 첫 장기모델
우리금융그룹 모델 아이유. 사진 제공=우리금융

[오피니언뉴스=박준호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광고 계약을 연장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연장으로 아이유는 우리금융과 함께하는 첫 장기 모델이 됐다.

우리금융은 전 연령층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아이유의 이미지가 고객 곁에 함께하고 싶은 ‘우리’ 브랜드 이미지와 시너지를 발휘해 연장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이유는 처음 선보인 캠페인부터 ‘I(아이)+YOU(유)=우리’라는 컨셉으로 우리금융 브랜드와 돋보이는 연결성을 보여줬다. 이는 소비자 반응으로 이어져 지난 3월 진행한 한국리서치 조사 결과 금융그룹사 모델 중 모델 적합도, 선호도 최고치를 기록했다.

실제 아이유는 우리은행 자산관리 브랜드 ‘투 체어스(Two Chairs)’의 서비스를 받는 등 우리은행과 우리카드의 고객이기도 하다.

지난 2년간 우리금융과 캠페인을 진행한 아이유는 지난해 사회공헌 콘서트 ‘우리 모모콘’현장에서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과 함께 시각·청각 장애 어린이 수술 지원사업을 발표하기도 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아이유와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고객이 기대하는 브랜드를 만들어 왔다고 생각한다”며 “올해도 활발한 활동을 함께하며 더 큰 시너지를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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