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ESG '나두-으쓱 캠페인' 통해 1년간 물 143만 리터 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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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ESG '나두-으쓱 캠페인' 통해 1년간 물 143만 리터 절약
  • 이이나 기자
  • 승인 2024.04.2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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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두나무
사진 제공=두나무

[오피니언뉴스=이이나 기자]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나두-으쓱 캠페인'을 통해 지난 1년간 탄소 약 1만8000kg을 절감, 물 143만 리터를 절약하는 성과를 냈다고 24일 밝혔다. 

두나무의 '나두-으쓱 캠페인'은 지난해 3월 부터 일상 속 탄소 중립·사회 공헌 실천 문화 정착 및 ESG 가치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들은 1451그루의 나무를 식재하고 530개의 물품을 사회에 기부했다. 

사무실 내 페트병, 캔을 수거하는 순환 자원 회수 로봇을 설치하고, 에너지 절감을 위해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사용하는 등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저탄소·친환경 습관을 정착하도록 했다. 

또한, ‘세상에 이로운 기술과 힘이 되는 금융으로 미래 세대를 키운다’는 ESG 슬로건에 따라 차세대 인재 육성을 위한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인 ‘두니버스’의 인터뷰 및 교재 검수에도 참여하고, 청소년 6824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금융 교육도 진행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두나무란 사명 그대로 기술과 금융으로 우리 사회 속 희망의 숲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 직원이 한뜻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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