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지구의 날' 맞아 안성천 생태 모니터링 활동
상태바
SK하이닉스, '지구의 날' 맞아 안성천 생태 모니터링 활동
  • 이이나 기자
  • 승인 2024.04.23 16: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제공=SK하이닉스
SK하이닉스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구성원 가족 30여 명이 22일 안성천 생태 환경을 모니터링하는 에코시 활동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SK하이닉스

[오피니언뉴스=이이나 기자] SK하이닉스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FT) 구성원 가족과 함께 안성천 생태 모니터링 활동인 ‘에코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양사 구성원 가족 30여 명이 용인시 안성천 일대에서 수중 생물, 식물, 조류 등 탐사 활동과 함께 하천 주변을 청소하는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SK하이닉스가 MSFT, 숲과나눔재단과 협업해 안성천의 생물 다양성 보전을 목표로 생태계 변화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활동이다. 

SK하이닉스와 MSFT, 숲과나눔재단은 지난 2021년 10월 ‘안성천 종(種) 다양성 연구 및 디지털 그린 인재 양성 사업’ MOU를 체결했다. 또한 디지털 앱 ‘ECOSEE’를 구축해 지역 주민, 환경전문가 등과 함께 생태계 관찰 데이터를 수집해 분석했다. 

조성봉 SK하이닉스 부사장은 “생태 보존을 위해 양사 협업을 강화하고, 2022년부터 추진 중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생물다양성 프로젝트’를 통해 생태계 연구, 지역 중고교 환경 교육 지원, ESG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양성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