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샘물, 지구의 날 기념 ‘2024 얼루어 그린 캠페인’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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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샘물, 지구의 날 기념 ‘2024 얼루어 그린 캠페인’ 참가
  • 양현우 기자
  • 승인 2024.04.2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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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루어 그린 캠페인에 참가한 방문자들이 풀무원샘물 부스를 구경하고 있다. 사진=풀무원샘물

[오피니언뉴스=양현우 기자] 풀무원샘물이 지난 22일 서울 남산에서 개최한 환경 문화 캠페인 ‘2024 얼루어 그린 캠페인’에 참여해 브랜드 체험 공간을 선보이고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얼루어 그린 캠페인’은 뷰티·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가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해 환경의 소중함을 나누고 보호를 실천하기 위한 소비자 참여형 환경 문화 페스티벌이다.

풀무원샘물은 환경보호를 위해 동참하고, 오는 2026년 무라벨 시대와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한 노력을 소개하고자 행사에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은 환경실천연합회에 기부하며, 도시 숲 조성을 위한 나무 심기 활동에 사용할 예정이다.

풀무원샘물은 지속가능한 내일을 그려가는 브랜드 캠페인 ‘OH-MY-GREEN(OMG)’ 컨셉에 맞춰 풀무원샘물 고유의 그린 컬러와 목재펄프와 종이로 만든 소재 ‘허니콤보드’를 사용해 부스를 꾸렸다. 

부스 내부는 ▲그린라벨존 ▲그린캡존 ▲그린페트존 ▲그린이벤트존 등 체험 콘텐츠 별로 공간을 구성해 방문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 당일인 22일에는 3천여 명의 방문객이 풀무원샘물의 부스를 찾아 콘텐츠를 체험했다. 

부스는 인스타그램 지피(GIPHY) 스티커를 활용해 백월 속 무라벨 생수에 라벨을 직접 꾸밀 수 있는 ‘그린라벨존’, 거울셀카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된 ‘그린캡존’이 마련됐다. 

이 밖에도 지속가능한 순환 시스템을 만들어 가기 위한 풀무원샘물의 여정과 기술력을 볼 수 있는 ‘그린페트존’, 미션을 모두 수행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룰렛 퀴즈 이벤트가 있는 ‘그린이벤트존’이 운영됐다.

풀무원샘물 관계자는 “지구의 날을 맞아 소비자들과 함께 의미 있는 캠페인을 만들어가고자 환경 문화 라이프스타일 페스티벌인 ‘얼루어 그린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풀무원샘물은 지속가능한 내일을 그려가는 브랜드 캠페인 ‘OMG’를 이어나가며 소비자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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