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양식품, 1분기 호실적 전망에 6%대 강세...52주 신고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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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양식품, 1분기 호실적 전망에 6%대 강세...52주 신고가 경신
  • 이예한 기자
  • 승인 2024.04.1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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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CI
삼양식품 CI

[오피니언뉴스=이예한 기자] 장 초반 삼양식품이 6%대의 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양식품은 오전 9시 3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6.30%(1만 5500원) 오른 26만 1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중 최고 26만 6000원을 터치하면서 52주 신고가도 경신했다.

IBK투자증권은 삼양식품에 대해 투입 원가 하락 및 원·달러환율 상승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평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24만원에서 29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16일 삼양식품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119억원과 430억원으로, 영업이익의 경우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수출 고성장세가 이어지는 한편 제품 다각화에 따른 추가 수요 확대 기대감이 유효하다"라며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 여력 및 지속성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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