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파멥신, '황반변성' 치료제 임상1상 국책과제 선정'... 3거래일째 주가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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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파멥신, '황반변성' 치료제 임상1상 국책과제 선정'... 3거래일째 주가 폭등
  • 이예한 기자
  • 승인 2023.12.0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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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멥신
파멥신

[오피니언뉴스=이예한 기자] 파멥신이 3거래일째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11시 9분 기준 전일 대비 23.74%(377원) 오른 19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6일 30.00%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1222원에 거래를 마감했고 7일도 29.95% 폭등하면서 종가는 1588원이었다. 

파멥신은 황반변성 신약 후보 물질인 'PMC-403'의 연령관련 황반변성 환자대상 임상 1상 연구가 국책과제로 선정됐다고 5일 공시한 바 있다. 이 영향으로 3거래일째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선정으로 파멥신은 2년간 국가신약개발사업단으로부터 임상연구 개발비를 지원받게 된다. 파멥신은 'PMC-403'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고 최대내약용량을 확인해 임상 2상을 위한 권장용량(RP2D)을 결정할 계획이다. 

PMC-403은 TIE2를 활성화하는 혈관정상화 기전 후보 물질이다. 현재 국내 임상1상을 진행중으로 황반변성 환자들에게 기대감을 주고 있다. TIE2활성화는 비정상신생혈관생성, 혈관누수 등을 정상화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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