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 블랙핑크 완전체 재계약 불투명…연일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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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 블랙핑크 완전체 재계약 불투명…연일 약세
  • 권상희 기자
  • 승인 2023.09.2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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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오피니언뉴스=권상희 기자]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주가가 3거래일째 약세를 보이고 있다. 그룹 블랙핑크에서 로제를 제외한 멤버들의 재계약 여부가 불투명해지면서 주가가 빠진 것으로 해석된다.

22일 오전 9시 43분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전일 대비 3400원(4.91%) 하락한 6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19일 종가 기준 8만300원을 기록한 이후 3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블랙핑크 멤버 중 로제만 기존 소속사 와이지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하고 나머지 세 멤버는 이적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주가에 영향을 미쳤다. 블랙핑크는 1년 중 6개월은 완전체로 활동하는 방안을 논의 중으로 알려졌다.

이에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측은 "확정된 바 없으며 협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KB증권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9.2% 성장한 1481억원, 영업이익은 42.7% 늘어난 222억원일 것으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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