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핵 재배치 논쟁…정리(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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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핵 재배치 논쟁…정리(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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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09.1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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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인 "자체 핵무장하면 한국 경제 초토화·한미동맹 해체"…"'쌍중단' 어려우면 '북핵 동결·韓美훈련 축소' 모색해야" (조선)

 

[사설] 靑의 어이없는 전술핵 반대 논리 (조선)

아무런 대책이 없으면서 전술핵 무기로 최소한의 균형이라도 이루자는 논의마저 걷어찬다면 어쩌자는 건가. 이 총리는 "미국 핵우산이 있다"고 했는데 핵우산을 믿을 수 있고 충분하다면 '6·25 이후 최악의 위기'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언급은 뭔가. 새 정부 책임자들이 중대한 위기에서 아직도 헛것을 보고 있는 것이 아닌지 걱정이다.

 

[시론] 전술핵 필요 없다 (중앙)

김연철 인제대 통일학부 교수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아직은 포기할 때가 아니다. 아무런 시도도 하지 않고 과거의 실패 경험만 반복하면서 ‘방법이 없다’고 말할 수는 없다. 협상을 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분명 어려워졌다. 그래도 우리는 사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

 

日, 800만 달러 지원 소식에 "北에 대한 압력 훼손하는 행동" 비판(중앙)

 

 

[이정재의 시시각각] 김상조의 ‘오만’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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