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들의 병든 영혼 어떻게 치유하나…정리(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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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들의 병든 영혼 어떻게 치유하나…정리(9/6)
  • 오피니언뉴스
  • 승인 2017.09.0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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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끔찍한 10代범죄, 아이들 병든 영혼 어떻게 치유하나 (동아)

맹목적 분노와 집단광기에 사로잡힌 청소년들의 비행이 독버섯처럼 번져가고 있다. 어떻게 이 아이들의 병든 영혼을 치유할 것인가, 지금 우리 사회가 절실히 고민해야 할 과제다. 기성세대가 한마음으로 청소년의 심각한 인성 파탄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는 것이 그 첫 단추가 될 것이다.

 

[사설] 여중 2년생의 끔찍한 폭행 … ‘소년법’ 뜯어고쳐야 한다 (중앙)

물론 강력한 처벌만이 능사는 아니다. 잘 교화하고 선도해 학교와 사회로 돌려보내는 것이 사회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어린 나이’를 명분으로 계속 관용을 베푸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범죄의도·잔혹성·수법 등에 따라 형량을 달리하거나 예전과 달리 10대가 정신적·육체적으로 성숙한 만큼 적용 대상 연령을 낮추는 것도 필요하다. 중2년생들의 범죄가 늘면서 ‘중2병’ ‘중이염(中二炎)’이란 신조어까지 나도는 시대다.

 

“야한 여자가 좋다” … 시대와 불화했던 마광수 떠나다 (중앙)

 

[횡설수설/주성원]‘러스트 벨트’의 부활 (동아)

 

북한의 6차 핵실험 게임의 룰이 바뀌었다 (중앙)

서균렬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

서울 상공서 터졌으면 구글 지도에서 서울 사라지고 잆어

"이게 코너 킥이야" 김정은이 하라는 대로 끌려갈 판

북한 핵 관리 부실, 국민 생존 위해 방사능 방재체계 갖춰야

"북, 레드라인 넘지 않고 밟았다"는 청와대 언어 유희 수준

축소하지 말고 국민들에게 북한 핵무기 위력 위험 설명해야

치밀한 핵 개발 분석하다 보면 김정은의 시선 느껴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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