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시각(2월 25일)…카를로스 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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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각(2월 25일)…카를로스 곤
  • 오피니언뉴스
  • 승인 2017.02.2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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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닛산 18년 개혁 이끈 카를로스 곤에게서 배울 점

“한국에선 아직 성공한 외국인 CEO를 찾기 힘들다. 이들이 발붙일 수 있을 정도로 기업 환경이 개방적이지 못하다. 정계와 관계에 두루 인맥을 쌓아놓지 않으면 CEO 반열에 오르는 것부터가 어렵다. 기업을 속박하는 법적·인적 굴레에 겹겹이 둘러싸인 나라가 한국이다. 반기업 정서는 세계적이다. 곤이 한국에 있었더라면 청문회나 검찰에 불려다니느라 제대로 경영도 하지 못했을 것이다. 경영계에는 축구에서와 같은 히딩크가 안 나오나.”

 

[사설]‘탄핵 내전’ 속 박근혜 대통령 취임 4주년 (동아)

“정치권은 물론이고 촛불과 태극기 세력은 민주주의의 근간인 법치를 훼손하는 불행한 유산을 미래 세대에 물려주지 않도록 자중자애(自重自愛)할 필요가 있다.”

 

[朝鮮칼럼 The Column] 배려는 청년실업의 해법 아니다

윤희숙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청년 눈물 닦아준다 생색내고 손에 푼돈 쥐여주는 것으로 청년실업난 해결할 수 없어

일자리 선점한 이에게 유리한 高성장기 노동정책 뜯어고치고 능력·노력·성과로 경쟁하게 해야

 

[사설] 기업인들 언제까지 '출국 금지 감옥'에 가둬 놓을 건가 (조선)

 

[문갑식의 세상읽기] 태극기의 恨 풀어줄 다섯 가지 조건 (조선)

최순실씨에게 당하고도 촛불 아닌 태극기 택한 체육인 정동구씨 마음엔

개인을 향한 분노보다 나라에 대한 걱정 가득

그게 영하의 거리 종횡하는 '태극기 물결'의 실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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