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마력, 최대시속 350여km 하이퍼 전기차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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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마력, 최대시속 350여km 하이퍼 전기차 등장
  • 최인철 기자
  • 승인 2021.08.1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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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메탈모터스, '아자니'
제토투백, 2.1초 위력
민메탈모터스(MMM)의 하이퍼 전기차 '아주니'/출처=MMM
민메탈모터스(MMM)의 하이퍼 전기차 '아자니'. 출처=MMM

[오피니언뉴스=최인철 기자]인도의 '민 메탈 모터스(MMM)'가 새로운 하이퍼 전기차 '아자니'를 공개했다.

11일 전기차 스타트업인 MMM에 따르면 아자니는 최고 출력 1000마력에 달하는 전기차 모터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100km까지 걸리는 시간인 이른바 '제로백'이  2.1초로 기존 화석연료 자동차를 능가하는 성능을 갖췄다.

시속 350km가 넘는 최고 속도, 1회 충전 시 500km가 넘는 주행 거리도 확보해 명실상부한 하이퍼 전기차를 면모를 두루 보유했더.  날렵한 모양의 디자인과 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을 적용해 외양에서도 기존 하이펴카를 압도한다.

스마트 비상 제동, 사각지대 감지,  차선 유지 지원 및 충돌 방지 기능을 제공하는 카메라와 센서가 장착된 인공지능 모듈도 장착된다. 차량 내부에는 미래형 증강현실 디스플레이룰 장착해 미래 자동차의 기능을 구현한다.

출시일정과 판매가격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웹사이트를 통한 예약이 몰리고 있다. 2017년 설립이후 5년도 안된 상태에서 최고성능의 전기차를 개발한 MMM은 아자니 판매를 통해 대규모 투자를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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