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 29일 견본주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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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 29일 견본주택 공개
  • 안은정 기자
  • 승인 2021.01.2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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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사전 방문예약 대상으로 견본주택 개관
총 522실 규모로 1~3인가구, 신혼부부 수요층 아울러
현대건설이 29일 동대문구 신설동 95-62번지에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 견본주택을 선보인다.
현대건설이 29일 동대문구 신설동 95-62번지에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 견본주택을 선보인다. 사진제공=현대건설

[오피니언뉴스=안은정 기자] 현대건설은 29일 서울시 중구 황학동 1229번지 일원에 자리한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과 단지 내 상업시설 ‘힐스에비뉴 청계 센트럴’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동대문구 신설동 95-62번지에 위치해 있고, 26일부터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방문예약을 신청한 후 견본주택을 방문하면 된다.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만큼 아파트와 달리 규제 제한이 상대적으로 덜하다. 청약 통장 유무,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 등에 상관없이 한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신청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은 지하6층~지상20층 1개 동 총 522실 규모로 이뤄진다. 전용면적은 ▲34㎡A 54실 ▲34㎡B 252실 ▲48㎡ 198실 ▲51㎡A 17실 ▲51㎡B 1실 등 소형아파트 대체 주거상품으로 1~3인 가구, 신혼부부까지 실거주가 가능하다.

도보 10내외로 신당역과 동묘앞역까지 접근 가능하고 반경 1km 내 동대문역과 상왕십리역, 청구역 등 다수의 지하철역이 자리해 교통 여건이 양호하다.

또 서울 중심인 중구에 위치해 도보권 내로 마트, 서울중앙시장, 국립중앙의료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오피스텔 인근에 광희초·숭신초·신당초·한양중·도선고·성동고 등 교육시설이 밀집해 있다.

단지 내 상업시설 ‘힐스에비뉴 청계 센트럴’도 동시에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2층, 총 51개 점포로 전용면적 30~84㎡의 실속 있는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은 지리적으로 서울의 중심에 위치해 실거주 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고 각종 개발호재가 추진되면서 주거환경 개선에 따른 미래가치도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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