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수탁고 200조원 돌파…'수탁은행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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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수탁고 200조원 돌파…'수탁은행 최초'
  • 이성노 기자
  • 승인 2019.05.2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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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조원 이상 수탁고 유지…시장 1위 수성

[오피니언뉴스=이성노 기자] KB국민은행이 업계 최초로 수탁고 200조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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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이 수탁은행 최초로 총 수탁고 200조원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제공=KB국민은행

국민은행은 23일 지난 4월말 기준으로 국내에서 수탁사업(Custody Business)을 영위하는 금융기관(이하 수탁은행) 중 처음으로 총 수탁고 200조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15년 국내 수탁은행 최초로 수탁고 150조원 달성 이후 3년 6개월 만에 성과다.

국민은행은 지난 4월말 기준으로 펀드 연관 투자신탁 자산 98조1000억원, 변액보험 등 보험사 투자자산 57조2000억원, 정부기관 등 기타 투자기관 자산 46조2000억원 등 총 수탁고 기준으로 201조5000억원을 보유하고 있다. 5월 현재도 200조원이 넘는 수탁고를 유지하고 있어 수탁시장 1위를 확고히 수성하고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수탁고 200조 달성은 국내–외 자산운용사, 정부기관, 보험사 등 180여개의 거래기관이 든든한 신뢰를 보내준 덕분"이라며 "향후 지속적인 고객만족도 향상과 수탁역량 강화를 통해 고객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국내 최고 수탁은행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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