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항공권 검색엔진 '스카이스캐너'와 전략적 제휴
상태바
신한카드, 항공권 검색엔진 '스카이스캐너'와 전략적 제휴
  • 이성노 기자
  • 승인 2019.04.23 11: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한카드는 글로벌 넘버원 항공권 검색엔진 스카이스캐너와 함께 전략적 제휴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제공=신한카드

[오피니언뉴스=이성노 기자] 앞으로 신한카드 모바일 플랫폼 신한PayFAN(이하 신한페이판)을 통해 전 세계 최저가 항공권을 검색·구매할 수 있게 된다. 

신한카드와 글로벌 항공권 검색엔진 ‘스카이스캐너(Skyscanner)’는 지난 22일 서울 신한카드 본사에서 이찬홍 신한카드 플랫폼사업그룹장과 마이크 퍼거슨 스카이스캐너 APAC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스카이스캐너는 전 세계 1200개 이상의 항공사, 여행사등과 파트너십을 통해 수백만건의 항공권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여행사의 다양한 상품들을 쉽고 빠르게 비교하여 가장 저렴한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글로벌 플랫폼 업체다. 

이 협약을 통해 양사는 해외 자유 여행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항공권 구매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한페이판 내 스카이스캐너 전용 항공권 검색 엔진 장착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따라서 신한카드 고객들은 신한페이판 ‘글로벌 플러스’를 통해 세계 각지를 통하는 항공권을 쉽게 검색하고 구매까지 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고객 맞춤형 공동 마케팅도 진행하기로 함에 따라 항공권 구매 이외에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한카드는 스카이스캐너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해외 자유 여행 수요를 발 빠르게 맞출 수 있을 것이라며 단순히 선택의 폭을 넓히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플러스’ 서비스를 통한 해외 자유 여행 고객의 보다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