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즐겁고, 사람이 즐겁고, 자연이 즐겁다, 三樂! "2018 부산국제록페스티벌"

8월 10일부터 12일 까지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채 담l승인2018.08.0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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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국제 록페스티벌 공식 포스터

올해로 제19회를 맞는 국내 최장수 록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10일부터 12일까지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음악, 사람, 자연의 삼락(三樂)을 주제로 열리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는 모두 6개국에서 91개 팀이 출연한다. 

부산 국제 록페스티벌은 2000년 첫 개최된 이래 역동적인 아시아 대표 록페스티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부산을 비롯한 전국의 인디밴드들과 국내외 최정상 밴드 공연으로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매년 8월에 개최되고 있으며, 국내 최고 수준의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국제교류 활성화를 통한 아티스트 교류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록밴드 경연대회, 신인뮤지션 발굴 및 아마추어밴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는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인 YB를 비롯해 크라잉넛, 페퍼톤즈, 에이프릴 세컨드, 안녕바다, 노브레인, 해리빅버튼, 로맨틱펀치 등이 출연하며 해외 밴드로는 네덜란드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바우터 하멜(Wouter Hamel), 5인조 홍콩 록밴드 엠티(Empty), 태국의 레트로스펙트, 중국의 시시(Sixi) 등이 무대를 빛낸다.

작은 무대격인 '그린 스테이지'에는 에메랄드 캐슬 & K2 김성면, 디어클라우드, AASSA 등 국내 밴드와 일본의 Segare 등 인디뮤지션 21개 팀이 출연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http://www.bf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 담  claudie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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