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IST, 디지털자산·블록체인 석사과정 입학설명회·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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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IST, 디지털자산·블록체인 석사과정 입학설명회·특강 개최
  • 박준호 기자
  • 승인 2024.07.0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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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산으로서의 비트코인
가상자산 과세와 정보교환 주요 이슈 등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의 디지털자산·블록체인 과정 입학설명회와 특강 포스터. 사진 제공=aSSIST

[오피니언뉴스=박준호 기자]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이 오는 10일 서울 서대문구의 aSSIST 핀란드타워에서 디지털자산·블록체인 석사과정 입학설명회와 특강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특강에서는 백훈종 샌드뱅크 이사가 ’블랙록은 왜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했을까?‘를 주제로 '투자자산으로서의 비트코인 A to Z'를 논한다. 이경근 aSSIST 주임교수는 ’가상자산 과세와 정보교환의 주요 이슈‘를 설명한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박혜진 aSSIST 주임교수는 디지털자산·블록체인과정 입학설명회를 진행한다.

오는 9월 개강하는 해당 과정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생태계 이해를 위해 역사, 기술, 금융, 법률·정책, 실제 산업 적용방법 등을 가르칠 예정이다.

커리큘럼은 ▲블록체인과 암호학의 역사 ▲Web(웹) 3.0 패러다임 이해와 활용 ▲국내외 법과 정책동향 파악 ▲블록체인과 금융 ▲DAO(탈중앙화자율조직)·NFT(대체불가토큰) 이해와 활용전략 ▲메인넷 기술 학습과 구현 ▲산업별 블록체인 혁신 등으로 구성된다.

특강과 설명회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aSSIST 사무국에 유선상으로 문의하면 참석 링크를 받을 수 있다.

박혜진 교수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고자 하는 창업가도 결국 크립토커런시의 활용을 고민해야 하는 시점이 온다”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을 대체투자자산으로 보는 투자자들 역시 가상자산에 대한 관심이 기술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하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특강으로 투자자산으로서의 가상자산의 가능성, 기술과의 결합 등에 폭넓은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며 “블록체인 그리고 디지털자산의 미래에 관심있는 이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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