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철산한신' 아파트, '아파트 리모델링 주택 사업 건축 심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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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철산한신' 아파트, '아파트 리모델링 주택 사업 건축 심의' 통과
  • 이이나 기자
  • 승인 2024.06.2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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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철산한신 아파트' 전경. 사진 자료=쌍용건설
광명 '철산한신' 아파트 전경. 사진 자료=쌍용건설

[오피니언뉴스=이이나 기자] 쌍용건설은 광명시 최초 리모델링 추진 단지인 철산한신 아파트가 건축 심의를 통과했다고 21일 밝혔다. 

쌍용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지난해 4월 개최된 광명시 건축위원회 심의에서 기술적 검토 보완을 이유로 재검토를 통보받았다. 이후, 1년만에 건축 심의 통과를 했다. 

조합은 건축 심의가 통과됨에 따라 7월 도시계획심의 완료 후 권리변동계획수립과 승인을 위한 총회를 개최하고 10월 이후부터는 사업계획 승인 신청을 위한 동의서 75% 확보에 나선다. 2025년도에는 사업계획 승인과 이주를 실시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1992년 준공된 철산한신 아파트는 지하1층~25층, 12개동 1568가구 규모로 용적률이 294%이다. 지난 2021년 3월 조합은 시공사 선정총회를 통해 쌍용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정비 사업은 속도전인 만큼 광명 철산한신 아파트의 빠른 사업 추진을 위해 조합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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