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강북구와 배달 앱 '땡겨요' 업무협약...신규입점 가맹점에 지원금
상태바
신한은행, 강북구와 배달 앱 '땡겨요' 업무협약...신규입점 가맹점에 지원금
  • 박준호 기자
  • 승인 2024.06.21 12: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장님 지원금' 20만원...마케팅 쿠폰발행 지원
정산계좌 변경시 40만원 규모 할인쿠폰 지급
지난 20일 강북구청에서 진행된 신한은행과 강북구의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식에서 신한은행 임수한 디지털솔루션 그룹장(왼쪽)과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협약식 이후 기념촬영하는 모습
임수한 신한은행 디지털솔루션그룹장(왼쪽)과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강북현 공공배달앱 땡겨요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신한은행

[오피니언뉴스=박준호 기자] 신한은행은 지난 20일 강북구청과 공공배달앱 서비스 운영을 위한 ‘땡겨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신한은행은 ‘땡겨요’에 신규 입점하는 강북구 소재 가맹점에게 ‘사장님 지원금’ 20만원을 제공해 마케팅을 위한 자체 쿠폰을 발행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땡겨요 정산 계좌를 신한은행으로 변경하는 가맹점에게는 변경 익월 첫 영업일에 4000원 할인 쿠폰을 50매 제공해 최대 40만원 규모의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은행과 강북구는 땡겨요에서 음식 주문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강북 땡겨요 상품권’ 발행도 검토 중이다. 땡겨요는 ‘혜택이 돌아오는 배달앱’을 슬로건으로 낮은 중개수수료, 빠른 정산, 이용금액의 1.5% 적립 등을 제공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자체와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땡겨요’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