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계열사 영업점 846곳에서 '무더위 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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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계열사 영업점 846곳에서 '무더위 쉼터 운영'
  • 박준호 기자
  • 승인 2024.06.1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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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증권·손해보험·저축은행 참여
오는 9월 30일까지 영업시간 내 운영
KB금융그룹 '무더위 쉼터' 홍보 포스터. 사진 제공=KB금융

[오피니언뉴스=박준호 기자] KB금융그룹은 17일 주요 계열사의 전국 846개 영업점과 고객센터에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지난 13일부터 전국 773개 영업점에서 쉼터 운영을 시작했다. 17일부터는 KB증권(63곳), KB손해보험(7곳), KB저축은행(3곳)의 영업점과 고객센터에서 KB금융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쉼터를 이용할 수 있다.

쉼터는 오는 9월 30일까지 평일 영업시간(오전 9시~오후 4시)에 운영되며 전국 82곳의 KB국민은행 9 To 6 뱅크에서는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KB금융 관계자는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무더위에 지친 국민들에게 더 많은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계열사들이 참여했다”며 “국민들이 잠시나마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일상 속 오아시스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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