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이커머스 노하우로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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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이커머스 노하우로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지원
  • 양현우 기자
  • 승인 2024.06.1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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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가 진행하는 '소담소담라이브' 포스터 사진. 사진=위메프

[오피니언뉴스=양현우 기자] 위메프가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 지원에 나선다.

위메프는 13일 ‘소담스퀘어 역삼’에서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지원사업’을 12월까지 진행하고 약 700여개사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돕는다고 밝혔다.

‘소담스퀘어 역삼’은 지난 2020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하고 위메프가 운영하는 대표 소상공인 상생 플랫폼이다. 위메프는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경영 관리 교육부터 전문 MD 컨설팅, 제품 촬영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며 동반성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 참여 소상공인들에게는 ‘소담스퀘어 역삼’의 촬영 시설 인프라 활용은 물론 MD컨설팅, 라이브커머스, 상세페이지·영상 제작, 해외 판로 개척 등 프로그램을 무상 지원한다.

소상공인확인서와 국세·지방세 납부증명서를 갖춘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온라인 진출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김영은 위메프 브랜드마케팅실 실장은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소담스퀘어 역삼에서 기초 교육부터 마케팅 지원까지 맞춤형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함께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온라인에서 비즈니스 입지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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