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도서] [6월 넷째주] 이번 주말엔 어떤 동화책을 읽을까?
자녀를 키우는 부모는 궁금한 것도 많고 고민도 많을 것이다. 우리 아이가 커서 어떤 사람이 될까? 최근에는 그 ‘어떤’이 직업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이 좋지만, 공무원도 최고지 라는 현실적 바람으로. 그런데 그 ‘어떤’이 ...
강대호 북칼럼니스트  2018-06-20 14:11
[도서] 마지막호가 될 13번째 「사슴섬 간호일기」…23년간 책작업
국립소록도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조무사들이 마지막으로 출간한 열세번째 「사슴섬 간호일기」의 내용이다. 전남 고흥군 소록도는 민간의 출입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사슴이 많이 살아 사슴섬이라 한다.국립소록도병원(원장 박형철) 간호조무사회는 5월 한센인과 함께...
김인영 기자  2018-06-10 13:25
[도서] [6월 둘째주] 이번 주말엔 어떤 동화책을 읽을까?
어린이 도서들을 살펴보면 그림과 글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뭔가를 가르치거나 깨닫게 해주려는 어른들의 마음이 보인다. 교훈을 주거나 지식을 주려거나. 그런 책들은 어른이 아이에게 읽히고 싶은 책일 것이다. 그렇지만 어떤 책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어른들에게 ...
강대호 북칼럼니스트  2018-06-08 15:09
[도서] [6월 첫째주] 이번 주말엔 어떤 동화책을 읽을까?
매주 어린이 도서가 새로 나온다. 나이 들어가며 오히려 아동문학에 푹 빠지게 된 필자가 새로 나온 어린이 도서 중에서 눈에 띄는 책들을 직접 읽은 소감이다. 무슨 책을 고를지 고민인 어른들에게 의견을 전한다. 대만 작가의 작품으로 연필 혹은 목탄으로...
강대호 북칼럼니스트  2018-06-01 15:32
[도서] 아동문학가 권정생이 걸어간 길.. <아름다운 사람 권정생> 리뷰
내가 언제부터 동화를 좋아했을까? 물론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시절에도 읽었지만 내 마음을 흔드는 느낌으로 읽은 건 대학생 시절부터였다. 교회 봉사 활동으로 매주 방문한 아동 복지 시설에서 아이들과 함께 읽은 ‘창비아동문고’가 그 시작이었다. 그때부터 동...
강대호 북칼럼니스트  2018-05-31 14:37
[도서] 제6회 "난중일기 독후감 및 이충무공 유적답사기 공모전" 개최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소장 원성규)는 오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난중일기 독후감 및 이충무공 유적답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제6회를 맞은 공모전은 국보 제76호 "난중일기"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
채 담  2018-05-31 14:05
[도서] [5월 넷째주] 이번 주말엔 어떤 동화책을 읽을까?
여기서 기다릴게 공원에 혼자 남게 된 ‘양 인형’이 경험한 하루. 작가의 첫 작품으로 귀엽고 예쁜 등장인물 과 재미있는 그림 구도가 눈에 띄는 그림책.넓은 공원에 혼자 덩그러니 남은 ‘양 인형’. 두 페이지에 걸쳐 공원을 묘...
강대호 북칼럼니스트  2018-05-25 12:08
[도서] 국립중앙도서관, 대한민국예술원회원 특별강연 개최
국립중앙도서관 (관장 박주환)은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30일 수요일 오후 3시 국제회의장에서 김우창 고려대학교 명예교수를 초청하여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국내 문화예술계의 최고 원로인 ...
김이나 에디터  2018-05-24 10:57
[도서] 조지 레이코프의 신작 "나는 진보인데 왜 보수의 말에 끌리는가?" 리뷰
‘적폐 청산’이라는 화두를 안고 산 지 1년이 지나가고 있다. ‘통치 행위’, ‘통치 자금’이라는 명목으로 수십 년간 이뤄진 ‘불법 행위’와 ‘불법 자금’이 단죄를 받고 있다. 많은 이들이 비판하고 고발한 사건들이지만 많은 부수를 자랑하는 언론에서는 ...
강대호 북칼럼니스트  2018-05-24 10:30
[도서] 4차산업혁명이 가져올 노동환경의 변화..이명호의 <노동4.0> 리뷰
[강대호 북칼럼니스트] 한국의 노동자들은 아프고 혼란스럽다. 최근 불거진 한진그룹의 경우가 아니더라도 몸뿐만 아니라 자존심까지 회사, 아니 사주에게 맡기고 다녀야 하는 경우가 많다. 유명 베이커리 회사를 언급하지 않더라도 고용과 파견의 신분을 눈 가리...
강대호 북칼럼니스트  2018-05-18 11:43
[도서] 김훈의 「흑산」…혼란한 조선말 지식인과 민초의 삶
김훈은 소설 「黑山」(2011 학고재) 후기에서 이렇게 말했다."나는 말이나 글로써 정의를 다투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지 않다. 나는 다만 인간의 고통과 슬픔과 소망에 대해서 말하려 한다. 나는 겨우, 조금밖에는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말이...
김인영 기자  2018-05-12 16:55
[도서] ‘보수’가 ‘좌파’를 반복해서 언급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얼마 전 어느 신문에 실린 ‘좌파가 우파보다 정의롭다는 건 편견’이라는 취지의 기사를 보았다. 미국의 어느 교수가 쓴 책을 토대로 인터뷰한 기사다. 그 책에서는 ‘배려’ ‘공평’ ‘자유’ ‘충성’ ‘권위’ ‘신성’의 6가지 지표를 ‘도덕 기반’이라 제...
강대호 북칼럼니스트  2018-05-09 16:16
[도서] 시인이 편찬한 사전, 한 글자에 담긴 깊은 사유
언젠가 훑어본 책에서 “시인이 쓴 산문을 고르면 실망하지 않는다”라는 취지로 쓴 대목이 생각났다. 어느 책에서 나온 글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서점 매대에 올라있던 ‘서평을 엮은’ 어떤 책에서 본 글귀다. 당시에 그 대목에 공감하며 생각났던 책이 ...
강대호 북칼럼니스트  2018-05-02 13:35
[도서]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재밌다고들 하지만 나는 두 번 다시 하지 않을 일』리뷰
[강대호 북칼럼니스트] 다소 자극적인 제목의 책이 일간지 신간 안내 기사와 여러 인터넷 서점 안내 메일에 함께 언급되었다. 노출량을 보니 성공한 신간 마케팅으로 보였다. 책 제목도 특이했지만, 작가의 얼굴 그림을 표지에 내세운 것도 눈길이 가게 만든 ...
강대호 북칼럼니스트  2018-04-25 14:55
[도서] 유명작가들을 우리동네 책방에서 만난다
서울도서관은 4월 26일(목)부터 11월까지 동네 책방 활성화를 위해 ‘작가-서점 연계 문화행사’ 「우리 동네 책방에 작가가 놀러왔다」를 운영한다. 동네 책방에서 작가와 소통하는 자리를 통해 지역의 문화공간인 동네 책방이 지역 독서 문화의 중심으로 자...
채 담  2018-04-20 08:34
[도서] 편지쓰기가 힘드신가요? "츠바키 문구점"으로 오세요
지금도 시내에 있는지 모르겠다. 대서소 말이다. 공공기관에 제출하는 서류들을 서식에 맞게 바른 글씨로 써주는 곳으로 기억한다.을 읽으면서 처음엔 대서소를 연상했다. 주인공 포포가 편지를 대신 써주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대필작가의 이야기다. ...
김이나 칼럼니스트  2018-04-18 10:13
[도서] 커닝페이퍼 받은 인생이 기적이라고?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은 처음이었다. 수년간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점하고 있는 그의 소설을 처음으로 접한 거였다. 평소 찾지 않던 소설가의 책을 읽게 된 건 오랫동안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그것도 여러 권이 올라 있기도 하고, 주위에서 읽었다는 얘기가 많이...
강대호 북칼럼니스트  2018-04-17 19:54
[도서] 다시 꺼내 읽어본 중국 지식인들의 고민
[강대호 북칼럼니스트] 책을 사면 가족이 하는 얘기가 있다. 한번 보고 말 거 왜 자꾸 사느냐고. 맞다. 책장에는 한 번만 읽었거나, 서문과 차례만 훑어보고 만 책들로 넘친다. 그렇지만 오랜만에 꺼내 먼지를 털어내고 읽게 되는 책도 있다. 쌓인 먼지가...
강대호 북칼럼니스트  2018-04-12 14:38
[도서] 「왜 중국은 세계의 패권을 쥘수 없는가」…대세론의 허구
7년전인 2011년에 출판된 서적이어서 약간의 시대 차이가 있지만, 중국의 현재와 미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진다.「왜 중국은 세계의 패권을 쥘 수 없는 뭉遮 긴 제목의 이 책의 원명은 'Fault lines on the face of China...
김인영 기자  2018-03-24 17:23
[도서] 주사파의 전개와 분열을 정리한 「NL 현대사」
NL, 주사파, 종북….지난 한 세대를 풍미하고, 지금도 익숙한 용어들이다. 전두환 정권의 광주학살을 계기로 분출한 반미운동과 그 연장선상에서 일어난 운동이 만들어 낸, 지난 30여년의 경향이다.그 실체는 분명히 있었고, 지금도 그 세력이...
김인영 기자  2018-03-1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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